Saritasa Digital Saritasa DIGITAL

맞춤형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고, 출시까지 책임집니다

Saritasa는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기반을 둔 IT 서비스 기업입니다. 웹과 모바일 앱부터 생성형 AI 연동, AR/VR 경험 설계까지 한 팀 안에서 다룹니다.

이 페이지는 Saritasa가 어떤 문제를 풀고, 어떤 방식으로 프로젝트에 들어가는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Irvine, California

어바인에서 시작한 맞춤형 개발

Saritasa의 사무실은 19900 MacArthur Blvd #650, Irvine, CA 92612에 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맞춤형 개발을 하면서 고객과 같은 시간대에 협업할 수 있다는 점을 중요하게 봅니다. 프로젝트 초기 인터뷰는 화상으로 진행하고, 필요하면 어바인 사무실에서 대면 미팅도 합니다. 이는 원격 팀이 많은 다른 개발사와 구분되는 부분입니다.

회사 소개 보기
어바인 사무실에서 맞춤형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검토하는 Saritasa 개발팀의 작업 공간

한 팀이 다섯 갈래 개발을 맡습니다

웹, 모바일, 소프트웨어, 생성형 AI, AR/VR. 같은 팀이 영역을 나눠 맡기 때문에 연동 지점과 일정이 한 곳에서 정리됩니다.

Web

웹 개발, 무엇부터 정리하는가

웹 프로젝트는 보통 “지금 있는 시스템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에서 출발합니다. Saritasa는 기존 CMS, ERP, CRM과의 연동 지점을 먼저 목록으로 만들고 그다음 화면과 기능을 설계합니다. React, Node.js 기반의 프론트·백엔드 조합부터 레거시 시스템 마이그레이션까지 범위가 넓습니다. 어떤 스택을 쓰든 유지보수 주체가 누구인지 먼저 정합니다.

서비스 살펴보기
Mobile

모바일 앱은 iOS와 Android를 함께 봅니다

네이티브 iOS, Android 앱을 주력으로 다루고, 필요하면 크로스플랫폼 방식도 검토합니다. 결제, 위치, 카메라, 푸시 같은 기능이 들어가면 스토어 심사 일정까지 역산해서 로드맵을 잡습니다. 앱이 출시로 끝나는 경우는 드뭅니다. 출시 후 로그와 크래시 리포트를 보며 다음 버전을 정하는 주기가 실제 작업의 절반가량을 차지합니다.

모바일 앱 개발 범위 보기
Software

커넥티드 프로덕트와 데이터 연동

앱, 웹, 디바이스, 센서가 하나의 흐름으로 묶이는 프로젝트가 늘고 있습니다. 이 경우 데이터가 어디서 생기고 어디로 흐르는지를 먼저 그립니다. 클라우드 연동 방식과 실패 시 되돌리는 규칙도 같이 정합니다. 화면보다 데이터 흐름을 먼저 확정하는 편이 재작업을 줄입니다.

프로젝트 접근 방식 보기
Generative AI

생성형 AI를 기존 제품에 넣을 때

AI 기능은 별도 데모 앱이 아니라, 이미 쓰는 웹·모바일 제품 안으로 들어갈 때 가치가 생깁니다. Saritasa는 문서 요약, 검색 보조, 사내 지식 질의 같은 시나리오부터 상담합니다. 모델 선택, 데이터 저장 위치, 응답 검수 절차를 함께 정합니다. 답변 품질을 확인할 수 있는 평가 기준을 만들지 않으면 AI 기능은 오래 쓰이기 어렵습니다.

AI 및 데이터 살펴보기

AR/VR은 데모가 아니라 실사용으로

혼합현실, WebAR, 실시간 3D는 교육, 장비 시각화, 원격 지원, 영업 지원 같은 장면에서 쓰입니다. iOS 기기 중심이면 ARKit 계열 기능, 브라우저 접근이 중요하면 WebAR 쪽으로 설계가 갈립니다. 어떤 방식을 택하든 먼저 “누가 어떤 기기에서 이걸 쓰는가”를 확인합니다. 이 질문에 답이 없으면 화려한 시연 영상만 남습니다.

북쪽 창광 아래 콘크리트 작업대에 놓인 노트북의 매트한 상판과 키보드
강철 실험대 위에 놓인 몰입형 헤드셋과 정리된 케이블

기기와 현장을 먼저 확인합니다

교육, 장비 시각화, 원격 지원, 영업 지원. 같은 AR/VR 프로젝트라도 사용자가 어떤 기기를 들고 어디에 서 있는지에 따라 설계가 달라집니다. Saritasa는 그 질문에 답을 먼저 받고 착수합니다.

DevSecOps와 보안은 처음부터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에서 보안은 마지막 점검이 아니라 설계 단계에서 들어갑니다. 인증·권한 구조, 비밀 관리, 배포 파이프라인을 처음부터 함께 잡습니다. 코드 저장소 접근 권한과 배포 승인 절차도 문서로 남깁니다. 이 과정이 나중에 규제 대응이나 감사 준비를 훨씬 수월하게 만듭니다.

인증·권한 구조와 비밀 관리를 설계 단계에서 확정합니다.

배포 파이프라인과 승인 절차를 문서로 남겨 감사에 대비합니다.

코드 저장소 접근 권한을 역할별로 나눠 관리합니다.

산업별로 요구사항이 다릅니다

헬스케어는 개인정보 취급과 감사 기록이, 금융은 거래 추적과 접근 통제가, 교육은 사용자 권한 구분이 핵심이 됩니다. 제조와 물류는 현장 기기와의 연동, 오프라인 동작 여부가 중요합니다. 같은 기능이라도 산업에 따라 확인해야 할 항목이 달라집니다. 프로젝트 초반에 이 차이를 반영해야 나중에 구조를 갈아엎는 일을 피합니다.

헬스케어 개인정보 취급 범위와 감사 기록 방식
금융 거래 추적과 접근 통제 수준
교육 사용자 권한 구분과 학습 기록 보관
제조·물류 현장 기기 연동과 오프라인 동작 여부
산업별 적용 사례 보기
매트한 벽면 패치 패널에 연결된 케이블과 스위치 포트 매크로

프로젝트 진행 방식

Saritasa는 요구사항 정리, 설계, 개발, 검증, 유지보수 순으로 단계를 나눕니다. 각 단계 끝에 확인할 수 있는 결과물을 두고, 일정과 범위 변경은 문서로 합의합니다.

진행 리듬

진행 상황 공유 주 1회 · 격주
단계 산출물 5단계
변경 합의 문서 기준

이 리듬이 맞지 않으면 프로젝트 후반에 비용과 시간이 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첫 상담에서 진행 순서를 먼저 설명해 드립니다.

  1. 요구사항 정리

    현재 시스템, 목표 시점, 예산 범위를 확인하고 기존 CMS·ERP·CRM과의 연동 지점을 목록으로 만듭니다. 여기서 정리되지 않은 항목은 개발 중에 비용으로 돌아옵니다.

  2. 설계

    화면과 기능 구조, 데이터 흐름, 인증·권한 모델을 함께 확정합니다. 웹·모바일·AI·AR/VR 영역이 겹치는 지점의 담당도 이 단계에서 나눕니다.

  3. 개발

    주간 또는 격주 단위로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스토어 심사 일정, 외부 시스템 연동 일정처럼 고정된 날짜가 있으면 로드맵을 역산해서 잡습니다.

  4. 검증

    배포 전 확인 항목을 체크리스트로 관리합니다. AI 기능이라면 응답 품질을 판단할 기준을 함께 만들어 결과를 평가합니다.

  5. 유지보수

    출시 후 로그와 크래시 리포트를 보며 다음 버전을 정합니다. 인수인계 문서와 배포 절차를 남겨 운영 주체가 바뀌어도 이어질 수 있게 합니다.

다른 개발사와 비교할 때 볼 것

미국 시장에는 모바일 앱과 웹에 강한 개발사가 많습니다. Dom & Tom처럼 제품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을 함께 제공하는 팀도 있고, ArcTouch처럼 커넥티드 프로덕트와 IoT에 집중하는 팀도 있습니다. 비교할 때는 포트폴리오의 분야, 인수인계 방식, 유지보수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한 팀이 웹·모바일·AI·AR/VR을 모두 맡는 경우에는 역할 분담이 명확한지가 특히 중요합니다.

포트폴리오의 분야 내 제품과 같은 업종·규모의 사례가 실제로 있는지 확인합니다.
인수인계 방식 코드, 문서, 배포 절차를 어떤 형태로 넘겨받는지 미리 정합니다.
유지보수 조건 출시 후 누가 대응하고, 변경 요청을 어떤 절차로 처리하는지 봅니다.
역할 분담 여러 영역을 한 팀이 맡을 때 담당과 검증 시점을 문서로 남기는지 확인합니다.

누구에게 맞는가

Saritasa는 자체 개발팀이 부족하거나, AI·AR/VR처럼 새 영역을 시도하려는 기업에 맞습니다. 반대로 이미 완성된 제품의 작은 화면 수정만 필요하다면 더 작은 팀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범위가 클수록 초기 정리 단계의 가치가 커집니다. 상담은 이 정리 단계부터 시작합니다.

아이디어가 아직 흐릿한 단계여도 괜찮습니다. 현재 시스템과 목표 시점만 알려주시면 접근 순서를 정리해 드립니다.

문의 페이지로 이동

자주 받는 질문

상담 전에 가장 많이 나오는 네 가지 질문입니다. 답이 맞지 않으면 문의 페이지에서 상황을 알려주세요.

AI 기능을 기존 웹·모바일 제품에 어떻게 넣나요?

데모 앱을 새로 만드는 대신, 이미 사용 중인 제품 안에 요약·검색·질의 같은 기능을 붙이는 방식부터 검토합니다. 모델 선택과 데이터 저장 위치를 함께 정하고, 응답 품질을 확인할 기준을 만든 뒤 개발에 들어갑니다.

AR/VR은 언제 WebAR로 가고 언제 앱 기반으로 가야 하나요?

사용자가 어떤 기기에서 접근하는지가 기준입니다. 브라우저 접근이 중요하면 WebAR, iOS 기기 중심의 정교한 기능이 필요하면 ARKit 계열 앱 방식이 적합합니다.

중견 기업이 맞춤 소프트웨어를 외주할 때 먼저 확인할 것은?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 지점, 유지보수 주체, 인수인계 방식입니다. 이 세 가지가 불분명하면 개발이 끝난 뒤 운영 단계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웹·모바일·AI·AR/VR을 한 팀에 맡길 때 위험 요소는?

역할 분담이 흐려지면 일정이 밀립니다. 각 영역의 담당과 결과물, 검증 시점을 문서로 정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음 단계, 정리부터 함께 시작합니다

프로젝트 아이디어가 아직 흐릿해도 상담은 가능합니다. 현재 시스템, 목표 시점, 예산 범위를 알려주시면 어떤 순서로 접근할지 정리해 드립니다. 서비스 페이지에서 영역별 내용을 먼저 확인한 뒤 문의 페이지로 이동하셔도 됩니다.

Irvine Office

문의 페이지로 이동